외부 서비스 연동 (이미지·이메일·배포 등)
글·문서 작업은 연동 없이 바로 되지만, 바깥 서비스를 만지는 일은 한 번 연결해야 해요. 설정 > 연동에서 카드를 누르면 됩니다.
연결 방식은 두 가지예요.
- 로그인만 하면 되는 곳: 카드를 누르고 그 서비스에 로그인하면 끝이에요. 키를 발급받아 복사해 올 필요가 없어요. 노션·구글드라이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깃허브 등 대부분이 이쪽이에요. - 준비가 필요한 곳: 그쪽에서 앱을 먼저 만들어야 하는 서비스도 있어요. 그런 카드에는 '준비 중' 표시가 붙고, 어디서 만드는지 링크를 같이 보여줘요. 누르기 전에 알 수 있어요.
한국 서비스도 붙어요. 잔디·카카오워크·채널톡으로 알림을 보내고, 쿠팡·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 수와 매출을 가져와요.
연결한 뒤에는 직원이 그 서비스의 도구를 쓸 수 있게 돼요. 도구마다 권한이 다르니 '어떤 작업이 결재를 요구하나요?' 문서를 같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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