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 게이트 · 위험한 일은 승인 전에 실행되지 않아요
"AI가 멋대로 뭘 보내버리면 어쩌지?"라는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 외부로 나가거나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전부 결재 게이트를 거칩니다. 직원이 초안까지 만들어 결재를 올리면, 사장님이 내용을 보고 승인해야만 실행돼요.
승인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반려하면 사유와 함께 직원에게 돌아가 다시 만들어 옵니다.
같은 위험도의 결재를 여러 번 승인해 신뢰가 쌓이면, 그 수준의 일은 자동 승인 스위치를 켤 수 있어요. 반려하면 신뢰 점수는 다시 0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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