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과 나눈 말 다시 보기
직원 > 나눈 말에는 사장님이 직원들과 주고받은 이야기가 쌓여요. 지시창에서 @이름으로 부른 것도, 오피스에서 직원을 눌러 물어본 것도 전부 여기 남아요.
무엇에 쓰냐면요.
- 예전에 뭘 부탁했는지 다시 찾을 때. 작업으로 이어지지 않은 가벼운 질문도 남아 있어요.
- 직원이 어떻게 답했는지 확인할 때. 답이 마음에 안 들었으면 그 자리에서 다시 물어보면 됩니다.
- 사장님의 선호나 회사 사실이 대화에서 드러나면 조직 기억으로도 옮겨져요. 그래서 같은 걸 두 번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대화는 말한 시점의 언어 그대로 남아요. 한국어로 물어본 대화는 영어 화면에서도 한국어로 보여요. 기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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