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채널에서 일 시키고 결과 받기
슬랙·디스코드·잔디·카카오워크 같은 채팅 채널은 **어느 것이든 규칙이 같아요.** 방향이 두 가지이고, **둘은 따로 설정해요.** 하나만 해도 되고 둘 다 해도 돼요.
**① 채널에서 일 시키기**
채널에서 직원을 부르면 작업이 시작돼요.
@보스킷 이번 주 매출 정리해서 표로 만들어줘
그 자리에 답이 달려요: "작업을 시작했어요". 시작 못 한 경우에도 **이유가 그대로 답장**돼요. 크레딧이 모자라거나, 방금 같은 걸 시켰거나, 쉬는 시간이거나, 이미 돌고 있는 작업이 많을 때예요. 아무 말 없이 조용한 일은 없어요.
필요한 건 하나예요. **쓸 채널에 직원을 초대하세요.** 초대 안 된 채널의 말은 저희한테 오지 않아요.
무엇을 실행할지는 미리 정하지 않아도 돼요. 말한 내용을 보고 알맞은 팀이 맡습니다. 어느 팀인지 확실하지 않으면 되묻고, 그때 팀 이름을 앞에 붙여 다시 말하면 돼요. 이 채널은 늘 한 가지 일만 시킬 거라면 연동 화면에서 업무 방식을 하나로 고정할 수도 있어요.
**② 결과를 채널로 받기**
여기가 헷갈리기 쉬운 곳이에요. **작업이 끝났다고 자동으로 채널에 가지 않아요.** 업무 방식 마지막에 **"발행" 단계**가 있고 그 채널이 지정돼 있을 때만 가요.
발행 단계가 없으면 결과는 산출물함에만 저장돼요. 고장이 아니라 원래 그렇게 도는 거예요. 채널로도 받고 싶으면 업무 방식에 발행 단계를 넣으세요.
**어디서 확인하나요**
- 채널에서 시킨 일이 시작됐는지·왜 안 됐는지 → 작업 > 자동화의 **실행 기록**. 시작된 것뿐 아니라 **안 시작된 것과 그 사유**도 남아요 - 만들어졌는데 채널로는 안 간 결과물 → 산출물함에 그렇게 적혀요 - 언제 무엇이 밖으로 나갔는지 → 감사 로그
서비스마다 붙이는 방법(로그인 한 번인지, 주소를 넣는지)은 연동 화면 카드에 적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