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쓸 수 있는 도구 조절하기
서비스를 연결하면 그 서비스의 도구들이 직원에게 열려요. 도구마다 위험이 달라서 셋으로 나눠 뒀어요.
- 바로 씀: 읽기처럼 되돌릴 수 있는 것. 그냥 써요. - 결재 후: 글을 올리거나 보내는 것처럼 밖으로 나가는 것. 직원이 부르면 실행되지 않고 **결재함에 올라와요.** 사장님이 승인해야 나갑니다. - 잠김: 지우는 도구처럼 위험한 것. 목록에도 안 줘요.
설정 > 연동에서 도구마다 지금 어느 쪽인지 보이고, 바꿀 수 있어요. 껐는데도 계속 나가는 일이 없도록 화면에 보이는 상태가 곧 실제 상태예요.
'결재 후'인 도구는 직원이 그 존재를 알고 "이거 써도 될까요?"를 올릴 수 있어요. 아예 안 주면 직원이 물어볼 수조차 없어서 이렇게 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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